매일 애청은 못하지만 거의 빠짐없이 들으려고 노력하는 잠재된 애청자 입니다^^
어느날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듣게된 방송에서 밤시간에 흘러나오는 너무 달콤한 목소리에 끌려 시간되면 무조건 틀게되던 꿈음..
윤희씨 목소리는 정말 밤에 듣기에 너무 편안하고 아름다워서 들으면서 상상을 했어요. 어떤 모습일까..어떤 얼굴일까..라디오 부스 안에서 정말 우아한 모습으로 원고를 읽고 음악을 틀어주는 아름다운 디제이의 모습을요..
그런데도 한번도 홈피에 와볼 생각을 못하다가 오늘 한번 들어와서 윤희씨 사진을 보게됐네요..역시 예상했던대로 너무 단아하신 모습 ~
좀더 다양한 사진을 볼수 있었으면 했는데..걍 홈피 대문 사진이 전부네요 ^^;;
그래도 아무튼 저혼자서 괜히 반가워서 글 올려봅니다.
이제 종종 사연도 남기고 참여하도록 할게요..
오늘밤도 그 아름다운 목소리 기대할게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허윤희 님 얼굴이 늘상 궁금했는데..^^
이자화
2009.08.10
조회 3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