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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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겹습니다.
김민영
2009.08.09
조회 45

가끔 듣곤하는데, 처음 사연을 남기네요....

안녕하세요 허 디제인님~
목소리가 참 부러우리만치 아름답습니다.

이 여름을 어떻게 보내셨는지,
정말 요새는 국내여행 뿐 아니라 해외여행도 많이 다녀오는것 같아요
저도 비행기 표를 구하지 못하여 캐나다행을 포기했습니다..
대신 집에서 cbs라디오를 끼고 살았네요~^^


지금... 그분도 유럽 전역을 돌아다니고 있겠네요..
3년여의 긴 군생활을 마치고 제대한지 얼마 되지않아 자유를 만끽하고있겠죠??
얼마나 좋을까요?

많이 보고싶지만,
전화 할 수 있지만,
하지 않으렵니다.
오늘도 참아봅니다.

무사히. 건강히 여행 마치고 잘 귀국할 수 있도록
조용히 기도하겠습니다.

루시드폴의
'나의 하류를 지나' 신청해요
.
.
.
지겹고
힘겹고
정겹고
눈물겹습니다

해소의 구멍이 있다는것이 참으로 다행입니다.


보태기-
리스본행 야간열차. 1.2권 받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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