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탕 소니기가 지나가더니
더웠던 날씨가 금방 시원해졌네요.
오늘 정말 하루종일 더웠던 하루였죠?
주말내내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가만히 있다가
어제는 처음으로 혼자서 동네 앞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오늘은 온 몸이 땀으로 젖을 만큼 집안 청소를 하다가
평소 관심도 없던 집안 꾸미기를 했답니다.
화분도 몇 개 사두고...
공기청정기도 갖다놓고..
장식품도 갖다놓고..
소소한 일이지만 마음은 편안하네요.
이제 곧 운동하러 나갈건데,
꿈음을 들으며 호수공원을 돌아야겠네요.
나중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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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더니 날씨가 많이 시원해졌네요.
정기복
2009.08.09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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