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향기가 없어진지가 좀 되었네요.
예전에는 냄세에 굉장히 민감했었는데,,
방에 꼬박 박혀,
두꺼운 책들에 머리를 파뭍고 살다보니, "여기가 서점인가?"
하며 스탠드전구냄세, 책냄세, 샤프심냄세, 볼펜냄세에
취해 내가 책을 보는지 책이 나를 보는지도 모를정도로 어지러워지면
나가서 태우는 상쾌한 담배향기가 날들이 제 온종일의 냄세의
전부네요.
꿈음을 듣다보면 옛기억속에서 향기 밴 음악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아서 좋네요.
향기 좋은 ♬"웅산-예스터데이"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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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를 심어준 라디오
성태식
2009.08.08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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