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박4일의 휴가를 마치고 이제야 집에 돌아 왔습니다.
이번휴가의 테마는 "나홀로 자유" 였습니다.
저 혼자 차를 몰고 가다보니 강원도 고성이더군요
삼포해수욕장에서 짐을 풀고 대포항에 가서 새우튀김을 먹고 실로암이란 식당을 찾아가 매밀국수와 보쌈을 먹고 바다에 앉아 파도소리를 안주삼아 캔맥주 한잔하고 그리고 통일전망대에 오릅니다.
저 멀리 북 어선도 보이고 참 여러가지 생각에 잠깁니다.
집에 돌아와 짐을 풀어보니 참 여러가지 샀군요
북한술 1병 옥수수 오징어 강원도 감자 그리고 다시금 추억이 되는 고성이라는 도시와 2009년의 휴가.
삼포해수욕장에서 mp3로 듣고 있던 전인곤의 자유
다시 듣고 싶습니다
사진 저멀리가 해금강 그리고 우리 동포 북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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