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멀리서 꿈음을 듣는 청취자 입니다.
들은지는 얼마 되지 않았어요..
오늘이 이곳에 온지 5년 된 날입니다.
친구들이나 사랑했던 사람이 참 보고 싶네요..
모습들은 변했겠지만 마음 만은 5년 전 그대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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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작년 오늘] 신청합니다..
박현
2009.08.11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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