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집에서 아들하고 함께 듣고있어요
허윤희님의 음성으로 우리아들이름 불러주시면 너무 좋아할것같아요
오늘 저녁 아들하고 무지개를 보았답니다.
저녁노을이 너무아름다워 황홀함을 느꼈어요
그리고 지금 무지개를 같이보았던 느낌을가지고 무지개의 생성원리를 주제로 이제 3학년된 우리아들 정근이가 일기를 썼어요
이제 늦은저녁 야참으로 라면을 먹으려고 합니다.
종일내린 비란녀석의 지리함이 주는 저녁스케치의 황홀한 선물을
만끽했답니다.
지금계속 누구에게보내냐고 신기하는 녀석때문에 ㅎㅎ 글이 잘안되네요
필리핀선교가있는 사랑하는 남편과 두딸에게 안부를 전하며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전합니다..
신청곡은
사랑2 신청합니다. 윤도현
그리고요 에버랜드이용권 신청합니다.
우리아들 정근이가 너무좋아할거예요
(자작나무 숙박권에 욕심이 납니다.. 우리가족 5명이지만
신청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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