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일끝네고 파김치가되어 컴앞에 앉았네요.
지금은 새벽2시..
전 새벽6시에나가 다음날 1시에퇴근하는 직업을가지고 있어요.
바로 제과점을 하고 있답니다.
거의19시간을 가게에있기때문에 요즘처럼 경기가 않좋아 손님이 없을땐무료하기도하고 내가왜 이러구있나 그런 쓸데없는 생각을하곤한답니다.
작년쯤인가 939를 들어보라는 친형의말에 하루종일939를 듣다보니 이러케 사연도 보네게 되네요.
경기가 않조아 이번휴가도 다음으로 미루고 쉬는날도 거의없이 일을하고있지만 별로 가정경제(?)는 좋아지질않네요.
그런절 믿고 따라와주는 이쁜아내와 항상 자기가 원하는모양의 케익을 만들어주는 아빠를 세상에서 제일로 생각하는 아들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릴겁니다. 항상조은선곡 조은이야기 감사합니다..
신청곡 이소라 바람이 분다
아낸 이노랠 들으면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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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과가 되어버린 ...
김성렬
2009.08.14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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