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먹은 결혼5개월차되어가는 새색시입니다^^
오늘 오후에 아파트 단지전체가 정전이여서 산본친구네집에 놀러가려했는데 친구가 아들과 소아과간다고 오래못볼것같다고 담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신랑은 갑자기 친구네집에 가게되어서 오늘 저녁엔 혼자 라면끓여먹고 심심한 금요일밤을 보내고 있네요
항상 신랑이랑 저녁에 같이있다가 혼자있으니까 허전하네요
오늘은 유난히 더워서 물을 계속마셔도 목이타네요
신랑이 전화했길래 오렌지쥬스사다달라고 부탁했는데 꼬옥 사다준다네요 ㅋㅋ
덥지만 모두들 편안하고 즐거운 금요일밤되세요
아참 노라조의 고등어들으면 시원해질것같아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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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금요일밤이네요
김수정
2009.08.14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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