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나간 추억들이
유난히두 그립습니다.
아무리 이건 아니다 하구 다짐하건만
마음먹은대로 되질않습니다.
나 자신에게 스스로 주문을 걸어보지만
매번 제 자리뿐~~
시간이 기다려주지 않은데~~
허황된 삶을 꿈꾸는건지~~
나 스스로에게 가끔은 물어보지만
되돌아오는건 너 잘못사는거란다 합니다.
어떻게 하면 남에게 피해주지않구 또 나자신에게
후회하지않구 살까?
세상사 어디 내 뜻대로 되겠냐마는
그래두 조금은 내 자신에게
위로받구 싶었나봅니다.
지나간 아름답던 추억들,가슴아푼 추억들,
오늘도 살며시 내 가슴속에서
꺼내어 그려봅니다.
***신청곡***
추억 // 허송
너무아푼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김광석
아껴둔 사랑을 위해//이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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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최덕분
2009.08.14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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