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오는 일요일인 16일이 우리 둘째 재원이의 4번째 생일이랍니다.
더운날 임신을 해서 고생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세상에 태어난지 벌써 네번째 해가 되네요.
항상 조곤조곤하게 이야기를 하시는 허윤희님의 라디오는 자주 듣는데
라디오에 사연을 남긴 것은 생애 첫 경험입니다.
일요일이 생일이라 애들 재우고 난 시간에 들어서
우리 애들이 비록 라디오는 못 들어도 축하해주세요
선물도 주시면 넘 고맙겠구요. ㅋㅋㅋ
사진이 재원이입니다.
목욕시킬려고 벗겨 놓았더니 이상한 포즈를 취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귀엽게 봐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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