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날 아이낳고...몸조리 하느라 고생했는데
벌써14년이나지나 15번째..생일이네요..
어느덧 이리 커서..엄마옆에서 의젖한 아들노릇하네요..
세월이 참 빨라요..
울 큰아들이 좋아하는 함준형의 브라보마이라이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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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더운날 큰아들생일이네요^ㅎ
박미선
2009.08.16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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