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도 못가고 집에서 방바닥과 하나된 하루 였어요...
하던 일도 직장 사정에 의해서 8월 말까지 해야 할 것 같구요..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서 더욱 착찹하네요..
언니~ 조금은 우울했던 하루 마무리 잘하라고 좋은 노래 신청합니다.
코나의 마녀 여행을떠나다 들려주세요~ 부탁드려요..
더운데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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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휴가도 못가고..
송수현
2009.08.15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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