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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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하네요^^*
이승욱
2009.08.17
조회 33
와이프와 우리 아들 도윤이가 동네분들과
(여자분들)같이 몽산포로 떠난지 이틀이 됐네요
역시 소중한 사람들은 떠나있어야 다시 생각하면서 그리워하는지,,ㅋㅋ
너무 보고 싶어요,그런데 울 아들은 아빠랑 통화를 안 한다고,,ㅠㅠ
오늘 다시 가족과 주위의 사람들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네요^^*
쓸쓸이 있는 아빠의 마음을 아들은 모르겠죠,,ㅋㅋ
저를 위해 지금도 좋은 음악이 흐르지만 ,,ㅋㅋ
한 곡 추천해주세용^^*
더운날씨 건강하세요^^
모두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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