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일 밤마다 운동하면서 윤희씨 방송을 들으며 문자로만 참여 했었는데 오늘 이렇게 사연을 미리 남기는 건 고3인 우리딸이 생일을 맞았거든요. 오늘까진 방학이고 낼부터는 개학해서 야자까지 하고 늦게귀가 하는 바람에 못듣는데 오늘은 다행히 방송을 같이 들을 수 있네요." 한희야, 생일 축하한다.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자"
신청곡은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 너' 아니면 강산애의 "넌 할수 있어"
나 인순이의 "거위의 꿈" 꼭꼭부탁드릴게요. 감사해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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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생일 축하헤주세요.
빈명자
2009.08.18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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