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레인보우를 알게되여 참 기뻐요.
내나이 마흔이 넘었는데 ....
여고시절!
라디오에 심취되었던 너무 행복했던 그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이젠 저녁 TV드라마도 싫어졌어요.
음악듣는 이 순간이 너무 좋아요.
여고시절로 돌아간 느낌이라고 할까?
앞으로 자주 노크할 것 같아요.
오늘 하루 힘들었던 모든 분들 이젠 편안히 음악 들으며
행복하세요.
아직도 일하는 울 남편! 힘내세요 화이팅!!!
*신청곡: 예민-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노영심 - 제목이 기억가물~ 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 잊었나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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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모두 행복하세요~
이은자
2009.08.19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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