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윤희님!
늘~방송으로 만나보는 꿈음이지만 참여는 처음이군요.
글재주도 없고 딱히 드릴말씀도 없고 보니...
그늘속에 숨어있는 애청자 였지요.
꿈음시간대엔 침대머릿장에 오디오가 설치되어 있어서...
늘~누워서 꿈음을 듣지요..
그러다가 스르륵~ 자는편인데...어떤날은 끝까지 들을때도 있고
어떤날은 너무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면 저도 모르게 잠이들곤 합니다.
이번주간은 제가속해 있는 부서에 마지막휴가라 제가 총대를 메고
야근업무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꿈음을 오롯이 듣게 되겠습니다.
이은미 -- 어떤 그리움
V.O.S - 큰일이다
이승철 -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이상은 -- 비밀의 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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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혀져 가는 사람들
김종진
2009.08.19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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