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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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수난
정현숙
2009.08.21
조회 27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제 친구 순혜가 요즘 몹시 힘든 나날을 견디고 있습니다.그 자신은 빈혈이 걸려서 갑자기 3킬로나 살이 빠지고,아들은 다리가 부러져서 여름 내내 고생을 했는데,기부스를 풀고 나니 인대가 파열됐다는 진단이 나와서 가슴이 무너져내리는 아픔을 맛본 상태라고 해요.

그래서 낮에 온도가 올라가면 순혜는 더위를 먹고 쓰러지기도 한다는군요.그래 제가 몸이 많이 허하니 보약이라도 지어 먹으라니까 자신까지차례가 오지 않는다나요.

아무래도 주부들이 가족들 영양을 챙기다 보면 자신은 맨 나중으로 치부하고 소홀하게 건강을 다루니 빈혈도 오고 그러나 봅니다.

몸은 허하지만 마음만이라도 알차고 충실하게 보내라고 노래선물 해주고 싶어요.

순혜 역시 자동차 안에서나 집에서는 무지개 창으로 음악을 듣는 CBS FM 광팬이니,음악선물 들으면 참 좋아할 것같아요.고맙습니다.

신청곡
화장을 고치고-왁스
벙어리 바이올린-페이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임재범
그리움을 외치다-테이
사랑했지만-김경호
괜찮아-더 필름
솔로예찬-이문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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