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날 꿈음 시간이면
천장에 붙인 야광별들을 보면서
꿈음에 빠져 있네요..
아마두 두 아들 방에선 게임하느라 분주하지만
이렇게 전 오늘두 천정에 있는 별들을 바라보면서
조용히 지니간 시간들,추억에 젖어있겠네요..
창문너머로 바람이 제법 불어옵니다.
더위두 이젠 서서히 물러가나봅니다.
오늘도 지치고 힘들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이 넘치게 작은 바램을 해 봅니다
신청곡
추억--허송
사랑하게 되면--안치환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김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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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작은바램이~~
최덕분
2009.08.21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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