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윤희님의 방송속...
가을 바람의 한조각을 느끼며,
방금 산책을 다녀왔어요.
계절의 끝에서
느껴지는 이 선선한 공기...
왠지 모르게 이래저래 생각을 많이 하게 하네요.
무엇을 위해서 내가 달려가고 있는지?
내가 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해줘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여름처럼 끌어오르는 열정보다는
가을의 높은 하늘을 나는 잠자리의 여유가 필요한 계절이네요.
자주 들를께요.
방송 잘 마무리 하세요
신청곡 : 전람회의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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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람 한조각을 만지며
최현수
2009.08.22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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