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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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강을거슬러오르는저 힘찬 연어들처럼
박힘찬
2009.08.25
조회 74
거꾸로강을거슬러오르는저 힘찬 연어들처럼

다시 돌아오셨군요, 하림씨!
반가워서 지하철 동대문운동장에서 이 소중한 글을 씁니다^^
하하하

하림씨와의 인연은 4년전 여기 이곳 라디오에서 였죠. 기억나시죠?
그때 산에형이 갑자기 사막으로 떠나시는 멋진 모습에..
그 바람에 대타 디제일 하셨죠! 하하하!


그때부터 이어져오는 아름다운 인연의 끈을 놓치 않습니다
그 후에도 좋은 공연장에서나 길에서 만나볼 수 있어서
참 보편적이면서도 좋았던!!!!

다시 한번 반갑구요.
저도 반기며 사연과 신청곡을 올려요!

팝송도 가끔나오면 좋죠!!!!

그러는 의미에서 밥말리의 노우 워먼 노우 크라이를 신청합니다

안되면 산에형의 저처럼 힘찬 연어를 신청하고요
그럼 방송 잘 들을게요!! ^ 좋은방송 씨비에스!^^

그라시아스!

아 그리고 하림씨 질문이있는데요..
저번에 우연히 ebs에서 봤는데요..

하림씨가 어떤 묘에 지나가다가 묘비명에 써있는
말이 "삶에 , 죽음에, 냉철한 질문을 던져라!" 였나?
시선을 던져ㄹㅏ 였나. 질문을 던져라 였나? 뭐였죠??
그 시인이 이름이 뭐였죠? 너무나 궁금해서요,, 유명한 시인이라
했던 것 같은데... 제가 아일랜드쪽 시인을 잘 몰라서요..
알려주새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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