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꿈을 꾸고있어요.
꿈과 음악사이를 듣기 위해
잊지 못하는 꿈이기에
오늘도 내일도 그대 목소리 들으며
꿈을 꾸어요.
이 가을에 듣고 싶어요.
신청곡: 유재하; 사랑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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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조진관
2009.08.25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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