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꿈음을 챙겨듣지 못했는데
어제 오랜만에 들어보니 낯설지 않은 목소리가 흘러나오더군요^^
하림오빠! 너~무 반가워요!!!
윤희언니 대신 꿈음지기로 많이 수고해주세요^^
ps. 혹시 읽어주시면 11시30분이후에 부탁드릴께요~
신청곡은..
윤상 - 너에게 부탁드려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랜만에 꿈음을 들었더니...
최보름
2009.08.25
조회 5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