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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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김형석
2009.08.24
조회 32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하림씨 목소리 들으니 왠지 좋아서 한줄 남깁니다.
지난 3월 어색했던 첫만남이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다시 만나니 왠지 친근감이 들고 하네요.
아마추어의 느낌이 이렇게 신선한것이라고 느낀적이 오랜만이기도..

사실 허윤희님은 너무 프로페셔널하셔서 감탄을 하다가도
좀 심하게 프로하니까 식상해지기도 했거든요. 프로 디제이가 거기서 거기지 뭐 하면서요^^ 근데, 오늘 참 따뜻합니다. 때마침 반가워서 신청곡 부탁할려구요. 조정현의 그 아픔가지 사랑한거야. 아직도 더워서 눈내리는 저녁 생각하고 싶네요.

뱀발: 허윤희 디제이는 씨비에스의 꽃이라고 생각하는 개인입니다. 그녀가 왜 씨비에스에 없어서는 안될 디제인지에 대해선 다음에 한번 기회를 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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