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대청소를 하기에 하루 종일 피곤하게 보냅니다.게다가 21세기에 사는 제가 삶의 형태는 19세기적이라 기계를 이용하지 않고, 빗자루와 면걸레로 박박 문지르기 때문에 고통이 더 심하지요.
또 단순히 세탁기만 돌리지 않고,면빨래는 모두 삶기에 집은 완전히 찜질방 수준이 되고요.
이렇게 힘들 때 꿈음에서 고운 음악 들려주시면 얼마나 위안이 되고, 피로가 풀리는지...
그래서 소극적으로 방송만 듣지 않기 위해 오늘은 일찌감치 신청곡 올립니다.
꿈음에서 하루의 일과로 지친 우리들을 잘 위로해주실 거죠? 그럼 기대해요.고맙습니다.
신청곡
기적-김동률.이소은
비 오는 거리-서영은
비와 당신-럼블 피쉬
사랑했지만-김경호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김광석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 때-장필순
첫사랑-이소라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늘은 힘든 날
정현숙
2009.08.26
조회 2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