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을 몇년째 너무 아끼는 사람이에요.
오늘,
소중한 사람이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며
힘들어했어요-
그동안 저에게 약한 모습이나, 힘든 모습을 보여주면 안될것 같아
말을 아꼈다면서,
하고나니 마음이 편해졌다고 하더라구요.
바보같이... ^^
그리고-
집에 오는 길에 꿈음이 끝나기 20분 전,
문득 절실한 마음에 문자를 보냈어요.
그댄 제게 너무 멋진 사람이라구요-
꼭 전해주고싶다구요-
난생 처음 보내본 문자에
진심이 통했는지,
마지막 소개문자로 하림 씨께서 제 마음을
전해주셨고-
남자친구가 정말이지,
너무 고마워했답니다.... ^- ^...
이렇게 제 마음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는 이야기
꼭 전하고싶어서
문자에 이어
난생 처음 이렇게 라디오 게시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사랑하는 꿈음-
늘,
표현은 못했지만-
얼마나 하루의 위로가 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아실까요? ^^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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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 ^
김현진
2009.08.27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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