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를 만난지도 4년정도 되어가는 듯 합니다
나보다도 어린 그친구 ...
아니...친구도..아닌...애인도..아니...
동생이라 하기엔... 넘 다가와버린...
그런 그 사람 ... 항상 문득 저나해서 무작정 보자고 하던
그 사람 .. 오늘도 갑자기 저나해서 서울에서 부천으로 오니
보자고...하는 그사람...
걍...나가지..못하듯 해서..좋은곡 한곡 띄워주고 싶습니다..
신청곡 : 이상은 님 언젠가는
p.s : 신청곡 10시30분 전에 들려주세요..~~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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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대로의 ... 삶
김영지
2009.08.29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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