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근무하다 구조조정 으로 임시직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박봉으로 생활하다 결혼30주년을 맞아 좋은선물은 못해주고 대신
신청곡으로 사랑의 선물을 보내고자 합니다.
이노래(행복한눈물 Happy Tears-김욱:여성솔로)의노래 전가사는 저의30년전
지금 제아내에게 처음 프로포즈하던 제사연과 너무도 일치하는부분이많아서
이노래를 촣아하게되었읍니다...30년전 신촌역에서 오지않는 그녀를한없이 기다리며
제가 메모햇던 사연을 하나 소개합니다...제가 화가나서 헤어지려했읍니다...
안녕
처음엔 당신을 나는 미워했어요.
그것이 사랑인줄 어느날 알았어요.
이생명 이불꽃 당신께 다바쳐
난 행복했어요...
아아 그러나 이젠 안녕..
후회없이 안녕..
웃으면서 안--녕.....
바로 이사연으로 지금 제 아내와
결혼에 골인 했읍니다..
30년전 추억을 기억하며
김욱-HappyTears(행복한눈물)
을 신청 합니다...선옥이 {제아내이름..사랑해..} 50대중년남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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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을이오면 제결혼기념일이 다가온건데
김조무
2009.08.29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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