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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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누나 안녕하세요
최지민
2009.08.31
조회 33
운동을 하면서 듣습니다. 지금 사연올리고 바로 나갈거에요.
날씨가 더울때는 선선해지면 열심히 뛰어야지 했다가
선선해지니까, 그래도 아직은 이정도 날씨면 더운거 아닌가
생각하고 게으름 피우다가 접힌 뱃살을 보고 마음굳히고 뛰러나갑니다.

오후에 잠깐 사무실에서 벗어나 밖에 나갔다왔는데
날씨가 참 좋네요. 바람도 시원하고 하얀 뭉게구름도 둥둥 떠다니고
이렇게 하늘을 올려다본게 얼마만인가 싶네요.

소풍가고 싶네요
김밥 말아서, 밥 맛나게 간해서 단무지 우엉 오이 당근 달걀부침 깻잎안에 참치랑 치즈 김으로 돌돌돌...

사람들 좀 모아서 수건돌리기나 말뚝박기도 괜찮겠고
좀 지치면 그늘아래 돗자리 깔고 음악 들으면서 낮잠도 자고싶고
곧 가을소풍 갈 초등학생들 너무 부러워요^^;

장필순의 방랑자. 신청될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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