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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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영순
2009.08.29
조회 29
안녕하세요. 언제나 한결같은 목소리로 좋은 음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그만둔지 5개월째 지나고 있어요..하지만 지금처럼 힘들적인 어렵네요.저학년 둘을 둔 엄마에요.언제나 작은것에 감사하면서 살고 싶지만 정작 저에게 도움을 줘야 하는 저희 남편은 현재 한달째 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본인에게 필요지 않으면 전혀 관심도 없지요.
저에게 이젠 미련없다고 그래서 아이한테도 관심이 없는 듯 해요.
어찌해야지 .... 많은 시간을 보내며 또한 희망도 놓지 않고 기다려건만 돌아 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네요...

윤희언니 제게 희망의 노래좀 부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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