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누나~~
안녕하세요?
지금 저희 어무인 방에서 조그만 라듸오에서
흘러나오는 cbs 방송듣습니다.
아침에 어무이랑 함께 출근하지요.
시동을 걸자마자 함께하시는 울 어무이~`
꿈음을 마지막으로 마무리 하시곤 한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업무에 시달리시더니
힘겨워하시기에 큰맘먹고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전 이시간때면 게임을 하지만 저희 어무인
천정에 야광별을 바라보시면서
꿈음을 들으시네요..
하루종일 업무에 시달리신 울 어무이를 위서서 제가
울 어무이가 즐겨 들으시는 노래를 시청합니다.
요즘들어 부쩍 힘겨워하신 울 어무이~~
예전과 다르게 체력이 딸리시는가보네요...
가끔씩 열만에 드가서 신청곡두 했지만
꿈음은 첨이것갔네요...
여행을 유난히 좋아하시는데...
요즘 주말엔 꼼짝두 안하시구 집에만 계시니
어디 좋은 이벤트 없을까여?
꼭 들려주실꺼죠...
아마두 울 어무이 제가 이렇게 신청곡 보낸줄
상상두 못하실 꺼랍니다.
남은 시간두 해피하세요..
신청곡
만약에
하늘색 꿈
광화문 연가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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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이 참 이뽀여~~
안수민
2009.09.01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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