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늦은 시간에 처음 사연을 올려보네요.
저는 올해로 16살인 풋풋한 중학교 3학년이랍니다.
저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정말 소중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를 처음 만난 건 6년전입니다. 항상 친구들에게 잘해주고
부탁하는 것을 잘 들어주는 착한친구. 이런 친구가 제 단짝
친구라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때로는 시기의 대상과 질투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제 친구.
저는 항상 실수를 저지르지만 그 친구는 저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좋은 친구랍니다. 그 친구와 같은 고등학교를 결심할 만큼 저에게 아주 아주 소중한 친구랍니다. 그 친구에게 항상 미안하고 또 항상 고맙습니다.
이 소중한 우정이 계속해서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친구가 이 사연을 듣고 있을까요?
신청곡 : 자전거 탄 풍경이 부른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이란 곡을 신청합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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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미안하고 고마운 친구
김소영
2009.09.01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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