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분... 지나면...
이 방송 들은지.. 4개월째예요...
이사온 ... 오피스텔에서
주방에 설치된 라디오에서...
유일하게 잘 나오는 방송이라서....
"어 라디오네..." 하며 신기해하며 듣기 시작한건데...
이젠...
정말... 중독이네요....
제... 32년 산 인생처음이로 ....
이런 사이트 가입과... 신청곡이라뇨... ^^;
항상...
공감하고 있어... 기쁘고...
제가 좋아하는 두분이...
저보다 먼저 듣고 있는 걸 알아서... 더 기뻤지요...
아시나요....
인디언의 로맨틱한 달력에 따르면...
지금 이순간은....
건조한 달 과 작은 밤나무의 달의 경계
혹은
옥수수가 은빛 물결을 이루는 달과 옥수수를 거두어 들이는 달
사이
에 머물러 있다는 걸요...
언제나...
저에게 9년 째...타이밍을 잘 못맞춰 고백하는... 그와...
싱그러운... 공감을 느끼게 해 주는 조금 늦게 태어난 그와...
함께 듣고 싶은 음악이 생겼어요...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노래...
--- 맞나요? 이원진 님이 부른...원곡....
아....
그리고....
윤희님... 안계신... 지난주...참... 지겨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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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 떨리는 글이네요...
유경헌
2009.08.31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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