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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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시작이요~
박지승
2009.09.02
조회 19
윤희씨의 멘트를 듣고..가을의 시작~짙은 커피향처럼 시작되는9월~
저는!!! 진정한 백수가 되었답니다~~
푸르르던 5월 퇴사하고....그동안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이제 그 아르바이트도 끝내고 진정한 백수의 가을을 맞이했답니다.
아가가 뱃속에 있어서 퇴사한지도 벌써 4개월이 되었네요~

아가를 위해서 주머니를 만들고 있어요^^
꿈음을 들으며 손바느질하며~여유로운 가을의 문턱에 있네요^^
그동안 윤희씨의 목소리를 들으며 커오던 우리 아가는~
윤희씨처럼 차분한 아가로 태어날 것 같네요^^
이제 만삭에 가까워져서 더 집에만 있는 시간이 늘어가요~

이 여유속에~이 편안함속에~
뱃속의 아가에게 이 사연들려주세요~
아빠엄마가 사랑한다고요^^
이제 청각도 다 생겨서~들을 수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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