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사연을 남기게 됐네요..
방송을 듣다보면 저도 제마음을 꿈음에 털어놓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또 이렇게 글을 남겨요.
친구에게 전화를 했어요.오랜 친구였지만 너무 어색하고
할말이 없더라구요.그냥 생일이어서 전화햇다고..축하한다고..미역국은
먹었냐고...하지만 더이상 할말이 없어서 그냥 잘지내라고하며 전화를
끊었어요.미안하다고..우리 다시 예전처럼 좋은친구로 지내자고..그렇게 말했어야 했는데 자존심이 뭔지 그걸 허락하지 않더라구요.
우리 우정사이가 언제쯤 다시 예전처럼 돌아올수있을까요..답답합니다.
언니 어찌하면 좋을까요...
노래하나 신청해도 돼죠?...오늘 저녁은 웬지 바비킴에 사랑..그놈..듣고싶네요..사랑..그놈...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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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왜이럴까요...
김혜란
2009.09.03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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