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어머니랑 누나가 휴가갔을때 하루 혼자 보낸 이후
오늘도 모처럼 혼자 밤을 보내고 있어요.
하루 보내고 있을 뿐인데 정말 너무 편하네요.
시끄럽지도 않고 누가 머라고 하지도 않고
그렇게 여유롭게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꿈음 듣고 있어요.
너무 좋네요. 얼른 독립해야겠어요^^
혼자 사는 분들이 들으면 화날려나^^?
김조한 - 사랑해요, 들을 수 있을까요?
노래 좋은데 요즘 너무 듣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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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혼자 집에서 밤을 보내고 있어요
백주원
2009.09.03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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