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찬씨가 할때부터 들었는데....
그땐 취업준비생이라 문자로도 사연으로도 참여하고 몇번 방송에도 나오고 .. 진짜 단골 청취자였는데ㅋㅋㅋ
이렇게 그후로도 잘 듣고있습니당^^
야근후 퇴근길 차안에서 매일 듣고있어요~
야근끝나는시간이 10시네요 ㅋㅋ
선곡도 좋아서 주차장에서 노래 끝나길 기다리기도 한답니다^^
솔로인 저에게 퇴근시간 덜~~외롭게 해주신 윤희씨 감사해요~
한번 글남긴다는게 이렇게 늦었네요...
좋은음악으로 오늘도 함께해요~~
김범수 "굳은살" 신청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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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김지수
2009.09.03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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