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졌어요..
성큼 다가온 가을을 느끼며.
이제 몸두 마음도 새롭게 가다듬을 때가 온것 같네요..
올한해 유난히도 아픈 기억들이 많아서 그런지
여름내내 지치고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너무나 사랑했던 전직 대통령 두분께서 우리곁을 떠나가시고
아직 채 그생을 논하기에 아까운 스타들도 떠나갔습니다..
제건강이 좋지않아서 쓰러진지가
벌써 5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사이 부모님 두분이 함께 교통사고로
많이 다치셔서 병원에 입원을한지도 두달이 지났구요.
다행이 아버지께선 퇴원을 하셨지만..
어머니는 아직도 병원에 계신답니다..ㅠ
그렇게도 슬픔이 많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절망하지 말아야 하겠지요..
그렇게 또다시 시간은 흘러가고 우린 그기억들을
아픈 추억으로 간직하며
또다른 나의 새로운 삶을위해
열심히 살아가야 할테니까요..
윤희님도 한성 피디님도 봄내 작가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을 맞이하세요^^**
부활;사랑할수록
김범수;약속
김광석 ; 너무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뱅크 가을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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