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대전사는 김태겸이라고 합니다. 대전에는 cbs 음악 fm
이 나오지 않아 라디오로 들을 수 없지만 제 친구가 꿈과 음악사이에의
고정 애청자라서 글을 올립니다. 제 친구는 국회사무처공무원인데 여자친구도 없고 또 아직 직장에서의 위치가 낮아서인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친구인 제가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전 취업준비생이라 그 친구문자오면 답글 해주는 정도의 도움밖에 못주고 있어요. 그저
힘내라는 답문자만 주고 있으니 나원참...
그 친구는 제가 서울가면 밥값에 차비다 물심양면으로 저를 대해주는데 전 그저 아직 까지 받기만하니 그 친구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신청곡 꼭 틀어주세요. 애청자인 제 친구가 꼭 들을 수 있게요. 물론 전 들을 수 없겠지만요. 그 친구에게 노래로 선물을 주고 싶습니다. 꼭 틀어주세요. 친구야 잘 될거야. 힘내...
신청곡으로 브라운 아이즈의 벌써 1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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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친구
김태겸
2009.09.03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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