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익숙히 알고 있던 곡이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들어서 감동받았던 곡이 있었어요.
송재호, 늦지 않았음을.
신청해 주신 분께 감사드려요.
어제 잠자리에서 듣고, 오늘 또 늦고 싶어서
누군가의 블로그 음악폴더를 찾아가 계속 리플레이시키고 있네요.
저도 그래서 한 곡 신청해봅니다.
누군가 정말 오랜만에 듣고 좋아해주시길 바라며..
양수경의 외면 신청합니다.
p.s.
저번에 라디오 고장났다고 했잖아요.
110볼트를 변압기 없이 220볼트에 바로 꽂아 타버린 거였는데
희귀한 모델이라 부품이 없다네요.
결국 두달만에 송파구의 맥가이버가 고쳐주셨답니다.
이제 일찍 컴퓨터 끌 수 있게 됐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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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어요
김경희
2009.09.03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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