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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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그리운 것은...
김시현
2009.09.02
조회 33
항상 청취하다 가입했어요
내 나이 31살 독립을 선언하고 집을 나와서 혼자 지낸지 한달...
항상 듣던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소리도 다르게 느껴지군요...
일반적인 사람들은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행복한 모습으로 한 평생을 살아가고 있는데...전 왜이리 미련이 많은지 모르겠어요...내가 지금 그리운 것이 너무 많아서 접을 수 없는 나의 꿈과 나의 운명같은 사랑과 나의 여행과.....
9월은 단추같은 날이라고 하던데...다시금 하나씩 하나씩 정리하며 마음을 다져봅니다
어릴적 너무 좋아서 테이프를 돌리고 또 돌려서 외웠던
"이젠 안녕" 01OB노래를 신청합니다
이제 가입했으니 자주 놀러올게요^^
(공연선물을 해줬음 넘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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