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을 할때마다 받아들여지지를 않네요. 9월에 들어서니 왠지 모를 쓸쓸함이 밀려오면서 옛추억에 사로잡히게 되네요. 옛친구들이 생각이 납니다. 이번에도 저의 신청곡이 받아들여지기를 바라면서 신청합니다.
안재욱의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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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신청하지만...
이인희
2009.09.04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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