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중학교시절에 좋아했던 가수 변진섭의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들려주세용^^
결혼하고 쭈~욱 거의 7년동안 살림과 육아에 전념하다가 얼마전에 맞벌이를 시작했답니다
오랫동안 일을 놓고 있었기에 사회에 나가는게 무척 겁나고 두렵기만 했었는데 아이들을 생각하며 힘든 적응기간을 잘 버틸 수 있었답니다
결혼전 솔로일때는 정말 힘들면 금방 포기해 버리는 성격이 있었는데
세 아이의 엄마가 되고 알뜰살뜰 살림 하다보니 어느새 성격이 왜 이리 강해졌는지요..ㅋㅋ
새롭게 시작한 일도 열심히 하고 또 아이들에게도 소홀하지 않게 애쓰렵니다^^그래서 남편에게도 아이들에게도 더욱 좋은 모습!저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 주고 싶은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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