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 잠이 오질 않아 라디오를 들으려고 주파수를 돌리고 있었습니다. 허윤희씨 목소리를 듣고 방송을 듣다보니 어느 순간 애청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끝기도 후에 거의 매일 들어요. 그래서 아침에 깨어 날 때 라디오 소리를 밤새 귀에다 대고 있어서 그런지 귀가 멍멍 할 때가 종종 있었어요. 그래서 알람형 라디오를 들여 놓고 이제는 밤 12시까지 맞춰 놓고 들어요. 어느 때에는 라디오 듣다가 잠들곤 하기도 하고요.
사연도 좋고요 더 좋은 건 음악이고요. 이 둘 모두가 함께 어울리니 '꿈과 음악 사이에'를 아주 좋아하게 되었어요.
제가 라디오 들을 때 신청한 곡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나무자전거 노래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신청합니다. 내가 사랑해(Feat.서영은) - 나무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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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기도후거의매일듣는데요^^
야호1217
2009.09.04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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