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여의 사랑뒤에 찾아온... 이별...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는 저의 소중한 후배가 있어요...
오늘...
제가... "아... 이제 그만!" 이라고 소리지를 뻔 했을때...
바람과 함께 찾아와...
제게 건내준 마키아도 보다...
더 달콤하고 ....
바람보다 더 시원한 웃음을 전해준...
힘겨워 하고 있을 맘 넉넉한 후배가 있어요...
아마도...
지금은...
사랑의 끝을 인정하지 못하는 그 때문에...
힘겨워 하고 있을테지요....
이 힘겨운 이별이 끝나고 나면...
새로운 눈부신 사랑이 두 사람 모두에게 찾아오길 바라며...
제 맘을 전해주고 싶어요....
함께 들어 주시겠어요?
성시경의
잊혀지는 것들에 대하여....
제가 너무 좋아서, 제목을 몰라서...궁금해하던 노래였는데...
후배가 찾아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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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에게 바람을 선물해준 소중한 사람에게...
유경헌
2009.09.03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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