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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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에게 바람을 선물해준 소중한 사람에게...
유경헌
2009.09.03
조회 42
1년여의 사랑뒤에 찾아온... 이별...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는 저의 소중한 후배가 있어요...

오늘...
제가... "아... 이제 그만!" 이라고 소리지를 뻔 했을때...
바람과 함께 찾아와...
제게 건내준 마키아도 보다...
더 달콤하고 ....
바람보다 더 시원한 웃음을 전해준...
힘겨워 하고 있을 맘 넉넉한 후배가 있어요...

아마도...
지금은...
사랑의 끝을 인정하지 못하는 그 때문에...
힘겨워 하고 있을테지요....

이 힘겨운 이별이 끝나고 나면...
새로운 눈부신 사랑이 두 사람 모두에게 찾아오길 바라며...

제 맘을 전해주고 싶어요....

함께 들어 주시겠어요?

성시경의
잊혀지는 것들에 대하여....

제가 너무 좋아서, 제목을 몰라서...궁금해하던 노래였는데...
후배가 찾아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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