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은 곧 축제래요 . 즐겁게 살지 않는것은 죄래요 불행이란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모르는 곳으로부터 제멋대로 자라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눈앞에 나타 난대요 . 행복은 그 반대래요 . 행복은 베란다에 있는 작고 예쁜꽃 이래요 또는 한쌍의 카나리아이래요 .. 눈앞에서 조금씩 성장해 가는거래요 .. 어제 책을 읽었는데 이런 귀절이 나오더군요 . 맘에 화악 닿았습니다 .. 가을이 독서의 계절인 건 좋은날씨 탓에 자꾸 놀러 나가느랴 책과 멀어질까봐 그러서래요 .. 올가을엔 . 진짜진짜 책과 친구하고 싶네요 .. ㅎㅎ 신청곡.. 조관우 .가슴은 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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