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10시부터는 꿈음을 듣는 애청자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만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두번째 만나던 날, 밤 10시부터는 항상 허윤희씨의 꿈음을 듣는다고 얘기를 해주었어요.
그리고 어제 바려다주고 집에 가는길에 버스정류장에서 전화를 했는데 드디어 그친구도 꿈음을 듣고 있다고 하더군요.
왠지, 공감대가 생겼다는 기쁨을 느꼈어요.
아마도 지금 저는 그녀와 만나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3216번 버스를 타고 가면서 꿈음을 듣고 있을거에요. 회기역 근처에 사는 그친구도 지금 듣고 있을겁니다.
꼭 소개해주세요. 꼭이요. 허윤희님~~가능하다면 11시 이후로요.
* 신청곡 : 이승환의 "세가지 소원"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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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v
유중선
2009.09.06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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