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준비를 하고있는 저에게 먼저 출근한 신랑이 문자를 이렇게 보내줬어요.
'여보 어제 라디오 사연듣고 짜증도 내고 마음 좁은 행동도 보인 내 자신을 뒤돌아 보게 됐어. 여보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느꼈어 너무 고마웠어'
허윤희씨 앞으로도 아름다운 목소리로 수많은 사람들의 사연들을 전달해주세요.
감사하는 마음을 가득히 담아 인사드릴게요.
어제 밤 우리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그리고 우리 부부 앞으로도 꿈음과 함께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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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을 통해 내마음이 신랑께 전달 되었어요.
fujimoto miho
2009.09.08
조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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