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사연들이 참 많네요.
어린 제 애인에게 "우리 애인 나 버리고 도망갈거 아니지?"랬더니
"그 땐 말하고 갈께" 라네요. 도망 안간단 얘긴 안합니다.
풍성하고 충만한 가을인데 제 마음은 허전하고 스산하기까지 하네요.
꿈음과 이런 따뜻한 사연들이 많은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따뜻함
김미정
2009.09.07
조회 2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