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찍 업무차 영월이라는곳에 다녀왔는데..
들판이 황금 빛으로 물들어가는 모습을보니 넘 좋았어요...
영월에는 강이 많은것 같았어요..
오는길에 찰옥수수 찐것을 먹으며 오니 얼마나 좋던지...
업무차 갔지만 여행다녀온 기분 이었어요...
항상 라디오로 듣다가
함 사연 올려봅니다...
꿈음 가족들 감성이 넘 많으신거 같아요..
가끔 와서 사연 남겨도 되죠...
시간이 허락하면 박인수 이동원 향수라는 곡을 신청하고 싶군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영월을 다녀와서...
김기훈
2009.09.07
조회 18


댓글
()